조폐공사, 머니랩 심사 종료…돈방향제 등 3건 출시
![[대전=뉴시스]조폐공사가 머니랩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굿즈들. 2026. 03. 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130_web.jpg?rnd=20260304101705)
[대전=뉴시스]조폐공사가 머니랩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굿즈들. 2026. 03. 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조폐공사가 버려지는 화폐 부산물을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민간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머니랩(moneyLAB)의 올해 1차 심사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조폐공사 화폐제품 판매관(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열린 심사에서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5개 파트너사의 6개 제안이 시제품으로 제작돼 공개됐다. 경쟁 끝에 3건이 최종 선정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선정된 제품은 파쇄된 지폐를 투명한 아크릴에 담은 '돈상패', 화폐 부산물 큐브를 투과하는 빛으로 복을 더하는 '돈조명', 향기 제품인 '돈방향제'다.
조폐공사는 최종 통과된 3개 제품에 대해 특허권 등 산업재산권 침해 여부를 검토한 뒤 계약을 체결하고 제품 제작에 필요한 화폐 부산물과 제품 출시를 위한 판로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성창훈 사장은 "민간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인 머니랩을 K-컬처와 순환경제를 선도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키워가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