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10억' 지소연 "넷째 준비…6개월 후 시험관 시작"
![[서울=뉴시스] 배우 지소연이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한 사업가로서의 바쁜 일상과 함께 넷째 임신을 향한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TV조선)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597_web.jpg?rnd=20260304155841)
[서울=뉴시스] 배우 지소연이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한 사업가로서의 바쁜 일상과 함께 넷째 임신을 향한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TV조선) 2026.03.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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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지소연이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한 사업가로서의 바쁜 일상과 함께 넷째 임신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쌍둥이 출산 후 삼남매의 엄마가 된 지소연의 워킹맘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해 10월 쌍둥이를 출산한 지소연은 아침부터 노트북 타자를 두드리며 하루를 시작한다. 이를 본 MC 오지호는 "유튜브를 보는 것 같다"고 예상했고, 개그우먼 이성미는 "유튜브를 보는 것 치고는 손이 많이 움직인다"며 궁금해했다.
이어 방송에서는 지소연이 '연 매출 10억 달성 후 남편에게 드림카를 선물했다'는 기사가 공개돼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지소연은 "광고대행사 일을 하고 있는데, 육아와 일을 병행하느라 쉴 틈이 없다. 아이들이 자는 동안 식사와 일을 몰아서 한다"며 사업가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또 지소연은 피부 관리사 자격증에 도전 중인 색다른 모습도 공개한다. 집안일을 마친 뒤 흰 가운을 입고 마네킹을 향해 "고객님, 금호동 지 실장입니다"라고 인사하는 모습에 이성미가 "왜 마네킹이 누워있는 거냐?"며 놀라자 지소연은 "실습용 마네킹"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필기시험은 일주일 만에 합격했는데, 실기 시험은 육아와 병행하느라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더라"며 집에서 틈틈이 연습 중인 상황을 전했다.
도전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사실 배우나 광고대행사 사업은 거래처가 있고 선택받아야 할 수 있는 일이지 않냐? 기술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준비하게 됐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지소연은 지인인 배우 한으뜸과 만난 자리에서 "으뜸이 너는 둘째를, 나는 넷째를 준비하면 된다"며 "6개월 뒤부터 시험관을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난 항상 난임이었지 않냐? 그럼에도 난 언제나 준비가 돼 있다"고 넷째 출산 의지를 밝혔다.
이에 이성미는 연예계 원조 다산의 아이콘인 개그우먼 김지선을 언급하며 "지선아, 다산의 여왕에서 내려올 때가 됐다. 새로 등극하실 분이 계시다"라고 영상 편지를 띄워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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