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전주세무서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 모범납세자 표창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북전주세무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사진=북전주세무서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381_web.jpg?rnd=20260305112102)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북전주세무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사진=북전주세무서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이날 본서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관내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세무서 직원 등이 참석했다. 전강식 서장은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된 모범납세자 등에게 표창장을 전수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주식회사 다농이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세청장 표창은 주식회사 피치케이블, (유)대현물산, 세무회계사무소LP가 받았으며, 진안연세안과는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달슨은 북전주세무서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전강식 서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다해주신 분들께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 납세 편의 제고와 민생경제 지원, 공평과세 실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성실 납세자가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세무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북전주세무서는 이날 민원봉사실을 찾은 33번째와 60번째 방문객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세무서 홈페이지와 현관 게시판에 모범납세자의 명단과 공적 내용을 게시해 이들의 자긍심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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