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삼성동 빌딩 '145억 매각설'에 "사실 아냐…깊은 유감"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가수 겸 배우 혜리가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19.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21176850_web.jpg?rnd=20260219120454)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가수 겸 배우 혜리가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4일 "금일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이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국경제TV 등은 혜리가 지난달 삼성동 소재 건물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놨다고 주장했다. 매물로 제시한 희망가(145억원)에 거래가 성사될 경우 매입 약 4년 만에 단순 계산으로 약 40억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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