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소식]'스마트팜 농가' 간 권익현 군수, 환경 검검 등
![[부안=뉴시스]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온른쪽)가 스마트팜 농업인 하우스 현장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부안군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489_web.jpg?rnd=20260305134359)
[부안=뉴시스]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온른쪽)가 스마트팜 농업인 하우스 현장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부안군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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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5일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해 재배 환경을 점검하고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상서면 스마트팜 농업인 하우스를 찾은 권 군수는 작물 생육 상황과 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농업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그는 시설원예는 기후변화 대응과 스마트 기술 도입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분야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했다.
◇부안군, NH농협 제휴카드 적립기금 7511만원 확보
전북 부안군이 NH농협 제휴카드 사용 실적에 따른 적립기금 7511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5일 권익현 부안군수와 조상완 NH농협은행 부안군지부 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적립기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 기금은 군청 법인카드와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0.1~1% 비율로 적립된 금액이다. 군은 해당 기금을 지역 발전과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부안군, 전북 청년수당 지원사업 추진…청년 정착 지원
전북 부안군은 청년의 구직활동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전북 청년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전북형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에게 월 50만원씩 6개월간 총 3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농업·중소기업 등에서 일하는 청년에게는 ‘지역정착 지원사업’을 통해 월 30만원씩 12개월간 총 360만원을 지원한다.
군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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