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플라스틱 80% 없애"
![[서울=뉴시스] 구혜선.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757_web.jpg?rnd=20260305155519)
[서울=뉴시스] 구혜선.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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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구혜선이 휴대용 헤어롤 '쿠롤' 가격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구혜선은 5일 소셜미디어에 "쿠롤(KOOROLL)은 기존 둥근 헤어롤과 다르게 80% 이상의 플라스틱을 없앤 제품"이라며 제품의 차별점을 설명했다.
그는 "둥근 헤어롤이 머리카락에 엉켜 오염되는 데 비해 쿠롤은 펼쳐서 머리카락을 쉽게 제거할 수 있으며 자가복원 된다"며 "내구성이 좋아 영구적 사용 또한 가능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가격과 관련해서는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라면서도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구혜선이 개발에 참여한 휴대용 헤어롤 '쿠롤'은 1개당 1만3000원(배송비 3000원 별도), 2개 세트 2만5000원으로 판매되며 온라인상에서 가격 적정성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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