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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안산시·공공기관과 '철도 지하화' 사업 업무협약

등록 2026.03.06 14: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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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적 협의체 운영

[서울=뉴시스]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6일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우선추진사업으로 선정된 안산선 초지역∼중앙역 현장을 방문해 경기도·안산시 그리고 5개 유관공공기관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국토부 제공) 2026. 3. 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6일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우선추진사업으로 선정된 안산선 초지역∼중앙역 현장을 방문해 경기도·안산시 그리고 5개 유관공공기관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국토부 제공) 2026. 3. 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6일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우선추진사업으로 선정된 안산선 초지역∼중앙역 현장을 방문해 경기도·안산시 그리고 5개 유관공공기관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안산선 초지역∼중앙역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은 작년 2월에 선정된 3개 우선추진사업 중 하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추진을 위한 정례적 협의체 운영, 정보 공유, 전문성 활용 등 유관기관(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국토연구원·한국교통연구원)들의 협력체계가 공식화됐다.

홍 차관은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이 사업이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그간 안산의 원도심과 신도심을 가로막아 온 안산선 철길이 이제는 안산시 통합과 발전의 전환점이 되도록 정부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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