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李대통령 "패럴림픽 스노보드 이제혁 동메달 축하…투지와 집념에 박수"

등록 2026.03.09 10:12:26수정 2026.03.09 10:24: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평창 이후 8년 만의 동계패럴림픽 '멀티 메달'…자랑스러워"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6.03.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6.03.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남자 크로스 종목에서 이제혁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한 데 대해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계를 넘어선 투지와 집념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이같이 적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이번 동메달은 대한민국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최초 메달"이라며 "스노보드는 올림픽에 이어 패럴림픽에서도 메달을 기록하며 우리 겨울스포츠의 새로운 주력 종목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이번 메달로 대한민국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이후 8년 만에 멀티 메달을 기록했고,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라는 목표를 조기 달성하는 뜻깊은 성과도 거뒀다"며 "참 자랑스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혁 선수에게 "앞으로 남은 뱅크드 슬라롬 경기에서도 멋진 활약을 펼쳐주리라 믿으며, 우리 국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