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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새강병원 공식 개원…수술부터 재활까지 원스톱 진료

등록 2026.03.09 10: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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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평화동에 위치한 새강병원이 개원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전북 전주시 평화동에 위치한 새강병원이 개원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전주시 평화동에 위치한 새강병원이 지난 7일 개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 정경호 전북자치도 의사회장, 박용현 전주시의사회장 등을 비롯한 외빈들과 송하헌, 이종명, 유정근, 배규환, 김성탁 공동 원장등과 진료과장 및 병원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병원 홍보영상 상영과 현판식, 개원 테이프 컷팅식 및 쌀 기부 전달식과 병원 라운딩 순으로 진행되며 마무리 됐다.

지난 1월26일에 첫 진료를 시작한 새강병원은 정형외과, 척추신경외과, 응급의학과, 순환기내과, 호흡기내과, 재활의학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영상의학과, 성형외과 등으로 구성됐다.

10여개 진료과를 1차적으로 운영하고 향후 신경과, 흉부외과 등 계속적인 진료과를 충원할 예정이다.

특히 새강병원은 내과계, 외과계, 응급의학과, 영상의학과 등이 병원안에 집결해 여러 의료기관을 찾아다닐 필요 없이 협진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 관리가 이뤄지며 수술부터 재활까지 원스톱 진료가 가능하다.

송하헌 새강병원 대표원장은 개원사에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의료를 바탕으로 새로운 치료의 기준을 세우고, 지속적인 투자와 인력 확충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명 의료원장은 "환자 중심의 진료를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며,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는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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