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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지원1동 '생활주거형 골목재생사업' 추진합니다 등[광주소식]

등록 2026.03.10 15: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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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 동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 동구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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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동구는 이달부터 동구 지원1동 학소로 86번안길 일원을 대상으로 생활주거형 골목재생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은 해당 구간 도로 폭 2~6m·연장 500m 규모의 골목길을 정비해 정주여건 개선에 나서는 내용이 골자다. 예산으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7억 원이 투입된다.

세부적으로 ▲자연친화적인 골목 디자인 조성 ▲노후 도로 재포장 ▲노후 담장 및 하수시설 정비 ▲보행 안전시설 확충 및 야간 조명 개선 등이다. 물리적 환경 정비와 함께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골목 공동체 회복을 함께 이끄는 것이 목표다.   
◇동구,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회의 개최

광주 동구는 지난 9일 구청 상황실에서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회의'를 열고 올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의는 공직사회 전반의 청렴문화 정착과 실효성 있는 반부패 정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기관장 주재로 3대 추진전략과 8개 세부 추진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논의됐다.

구는 기관장 주도의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 및 이행점검을 정례화하고 반부패·청렴교육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또 선제적 부패예방 강화를 위해 청렴해피콜 및 청렴기동반 운영, 청렴서한문 발송, QR코드 신고시스템 운영 등 구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시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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