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메타, 10대가 인스타서 '자해 관련' 반복 검색하면 부모에게 통보"
![[인천공항=뉴시스] 공항사진기자단 = 일본 구마모토현 루테루 고등학교 학생들이 21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으로 들어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4박 5일 일정으로 방한한 일본 청소년들은 자매학교인 전주 신흥고등학교의 학생들을 만나 수업에 참관하고 전주 한옥마을을 비롯해 진안 마이산, 서울타워, 남대문, 명동, 경복궁, 롯데월드 등을 여행할 예정이다. 2023.03.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3/21/NISI20230321_0019829514_web.jpg?rnd=20230321154150)
[인천공항=뉴시스] 공항사진기자단 = 일본 구마모토현 루테루 고등학교 학생들이 21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으로 들어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4박 5일 일정으로 방한한 일본 청소년들은 자매학교인 전주 신흥고등학교의 학생들을 만나 수업에 참관하고 전주 한옥마을을 비롯해 진안 마이산, 서울타워, 남대문, 명동, 경복궁, 롯데월드 등을 여행할 예정이다. 2023.03.21. [email protected]
11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메타 일본 법인은 일본의 13~17세 자녀가 반복적으로 자살이나 자해 관련 검색을 할 경우, 부모에게 알리는 기능을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부모 알림 기능의 경우, 이미 미국, 영국에는 도입됐으나 일본에선 지원되지 않았다. 부모와 자녀의 계정이 연동돼야 알림 기능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마약, 협박, 총격 등의 위험한 언어, 행위에 관한 게시물 노출을 제한하는 보호 조치도 추가할 방침이다. 이미 성적인 이미지, 음주, 담배 관련 게시물은 청소년 계정에서 제한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SNS는 친구들과 손쉽게 소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괴롭힘과 자살 위험을 초래할 위험이 있어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며 "호주에선 16세 미만의 서비스 이용을 금지하는 법이 지난해 12월에 발효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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