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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당무위서 '충북 경선 국민여론조사 비중 확대' 의결

등록 2026.03.12 11:16:28수정 2026.03.12 11: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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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당무위 의결 결과…충북 기초단체장 공천 관리, 중앙당 공관위로 이첩

[서울=뉴시스]더불어민주당 로고.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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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금민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충북지역 광역·기초 단체장 경선을 '국민 여론조사(안심번호 선거인단) 70%·권리당원 30%' 방식으로 치르기로 했다.

민주당은 12일 국회에서 당무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안건을 의결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에 따라 충북 광역단체장 및 기초단체장 경선 방법은 기존 '권리당원선거인단·안심번호선거인단 각 50%'에서 '권리당원선거인단 30%·안심번호선거인단 70%'으로 수정된다.

아울러 충북 기초단체장 11개 선거구에 대한 공천관리를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로 이관하는 안건도 당무위를 통과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단수 후보자 의결의 건도 당무위에서 처리됐다. 민주당은 최근 광역단체장 선거에 나선 우상호 전 의원, 박찬대 의원,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를 각각 강원도지사, 인천시장, 경남도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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