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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인문캠퍼스, '창의융합공간' 스터디 라운지 조성

등록 2026.03.12 1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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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학생회관 4층 공간 단장

재학생 학습 효율성 및 이용 편의 제고

[서울=뉴시스] 명지대 인문캠퍼스 학생회관 '창의융합공간'. (사진=명지대 제공)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명지대 인문캠퍼스 학생회관 '창의융합공간'. (사진=명지대 제공) 2026.03.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명지대학교는 인문캠퍼스 학생회관 4층 '창의융합공간'의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학생들에게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 공사는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고 학생들의 학습 효율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공부와 휴식이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조성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과 교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사는 지난해 5월 인문학생지원팀의 요청을 계기로 논의되기 시작했으며, 이후 예산 협의와 함께 약 3개월간 디자인 및 설계 작업이 진행됐다. 사업비는 합산 약 2억 원 규모로, 약 두 달간 진행된 공사 끝에 지난달 18일 공간 단장을 마쳤다.

공사를 담당한 총무시설팀 우상균 직원은 "이번 환경개선 공사는 학생들이 학습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스터디 라운지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캠퍼스 시설 개선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지대는 교내 다른 공간에 대해서도 환경개선 필요성을 검토하며 추가적인 시설 개선 방안을 협의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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