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식]군, '교하지구 도시재생 복합거점' 현장점검 등
![[창녕=뉴시스] 성낙인 경남 창녕군수와 관계자들이 교하 복합거점 준공 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2901_web.jpg?rnd=20260313094203)
[창녕=뉴시스] 성낙인 경남 창녕군수와 관계자들이 교하 복합거점 준공 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3.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교하 복합거점은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이다. 창녕읍 교하리 일원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대지면적 1154㎡, 건축면적 418㎡, 연면적 834㎡ 규모다. 총 사업비는 35억6000만원이다.
현장 점검에서는 주요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시설 마감 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건축물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하 복합거점에는 체력단련실, 휴게시설, 다목적 회의실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 공간이 마련됐다.
◇창녕군, 인명피해 제로 목표로 재난 대피 조례 제정
![[창녕=뉴시스] 경남 창녕군청 .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5994_web.jpg?rnd=20260122082739)
[창녕=뉴시스] 경남 창녕군청 .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은 이달 중 입법예고를 실시하고 여름철 집중호우 이전에 구체적인 대피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조례 주요 내용에는 재난대피 관리계획 수립, 대피 안내요원 지정 등이 포함된다. 읍·면장이 필요할 경우 신속하게 대피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명문화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피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군은 5월까지 모든 법적 절차를 마무리해 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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