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금산 금성면서 산불…900㎡ 태우고 25분 만에 진화

등록 2026.03.13 16:22:07수정 2026.03.13 16:34:2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금산=뉴시스] 13일 오전 11시12분께 충남 금산군 금성면 상가리 일원에서 산불이 나 불길이 번지고 있다. (사진=금산소방서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 13일 오전 11시12분께 충남 금산군 금성면 상가리 일원에서 산불이 나 불길이 번지고 있다. (사진=금산소방서 제공) 2026.03.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3일 오전 11시12분께 충남 금산군 금성면 상가리 일원에서 산불이 나 25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2대, 차량 14대, 인력 82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37분께 산불을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산림 약 900㎡가 탔다.

산림당국은 화원 방치로 인해 산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