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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통위, 오는 17일 '중동 사태' 긴급 현안질의

등록 2026.03.13 17:37:57수정 2026.03.13 17: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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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랍에미리트 CEPA 비준동의안 등 심사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김석기 국회 외통위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1.28.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김석기 국회 외통위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1.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오는 17일 조현 외교부 장관을 상대로 중동 사태와 관련한 긴급 현안질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외통위 여야 간사는 13일 이같은 현안질의 개최 일정에 합의했다. 아울러 외통위는 같은 날 한·아랍에미리트(UAE) 포괄적경제협력동반자협정(CEPA) 비준동의안 등의 법안도 함께 심사할 예정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정세 불안이 이어지자 우리 국민 안전 확보 등 대응에 나서고 있다. 또 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경로의 원유 공급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하는 등 에너지 수급 문제도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30년 만의 비상조치로 '석유 최고가격제' 도입을 결정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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