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통위, 오는 17일 '중동 사태' 긴급 현안질의
한-아랍에미리트 CEPA 비준동의안 등 심사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김석기 국회 외통위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1.28.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8/NISI20251128_0021078219_web.jpg?rnd=20251128115417)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김석기 국회 외통위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1.28. [email protected]
외통위 여야 간사는 13일 이같은 현안질의 개최 일정에 합의했다. 아울러 외통위는 같은 날 한·아랍에미리트(UAE) 포괄적경제협력동반자협정(CEPA) 비준동의안 등의 법안도 함께 심사할 예정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정세 불안이 이어지자 우리 국민 안전 확보 등 대응에 나서고 있다. 또 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경로의 원유 공급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하는 등 에너지 수급 문제도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30년 만의 비상조치로 '석유 최고가격제' 도입을 결정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