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MLB 시범경기 교체 출전해 무안타…타율 0.250
![[뉴욕=AP/뉴시스]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이 1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경기 5회 초 기습 번트를 친 후 1루로 달리고 있다. 배지환은 이후 재러드 트리올로의 2점 홈런으로 득점,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고 팀은 4-0으로 승리했다. 2025.05.15.](https://img1.newsis.com/2025/05/15/NISI20250515_0000338426_web.jpg?rnd=20250515115719)
[뉴욕=AP/뉴시스]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이 1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경기 5회 초 기습 번트를 친 후 1루로 달리고 있다. 배지환은 이후 재러드 트리올로의 2점 홈런으로 득점,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고 팀은 4-0으로 승리했다. 2025.05.15.
배지환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의 퍼스트 데이타 필드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2026 MLB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7회 중견수 대수비로 그라운드를 밟은 배지환은 0-1로 뒤진 8회말 1사 1루에서 오른손 투수 잭 랠스턴을 상대로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배지환의 시범경기 타율은 0.267에서 0.250(16타수 4안타)으로 떨어졌다.
이날 장단 5안타에 그치며 한 점도 뽑아내지 못한 메츠는 0-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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