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밤 일교차 큰 봄 날씨…수요일엔 전국 곳곳 비[이주의 날씨]
화요일 밤부터 흐려져…수요일 전국 비 소식
아침 영하권, 낮 15도 오르내려…건강관리 유의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꽃샘추위가 찾아온 7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한 시민이 두꺼운 옷으로 추위를 피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6.03.07.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7/NISI20260307_0021198738_web.jpg?rnd=20260307133014)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꽃샘추위가 찾아온 7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한 시민이 두꺼운 옷으로 추위를 피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6.03.07. [email protected]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이 구름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를 오르내리겠다.
화요일(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경상권은 오전까지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8도, 낮 최고기온은 12~17도가 되겠다.
수요일(18일)은 새벽에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시작돼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10~14도로 전망된다.
목요일(19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0~7도, 낮 최고기온은 9~16도를 오르내리겠다.
금요일(20일)~토요일(21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10~17도가 되겠다.
일요일(22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 많겠다. 아침 기온은 -1~9도, 낮 기온은 11~18도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3도, 춘천 -2~2도, 대전 -1~5도, 광주 2~6도, 대구 2~7도, 부산 4~8도, 제주 6~10도 등으로 관측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2~15도, 인천 9~12도, 춘천 13~16도, 대전 8~16도, 광주 13~17도, 대구 14~18도, 부산 14~15도, 제주 12~15도 등으로 예상된다.
다음 주 미세먼지는 월요일은 수도권, 충청권, 전북은 국내·외에서 유입되는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을 받아 '나쁨' 수준, 그 밖의 전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화요일은 수도권과 충청권, 전북은 잔류하는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으로 '한때 나쁨' 수준, 그 밖의 전국은 대기 순환이 원활해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수요일은 전국의 대기순환이 원활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목요일~금요일은 수도권과 충청권은 국내·외에서 유입되는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으로 '나쁨' 수준, 그 밖의 전국은 대기 순환이 원활해 '보통' 수준으로 예측된다.
주말인 토요일~일요일은 전국의 대기순환이 원활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