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데프콘 감탄 "영수 진짜 고단수"…'나솔' 30기 러브라인 대혼란

등록 2026.03.17 10:14:3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나는 SOLO'(사진=SBS Plus·ENA 제공)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나는 SOLO'(사진=SBS Plus·ENA 제공) 2026.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는 SOLO' 30기에서 영수를 둘러싼 순자와 옥순의 갈등이 더욱 깊어진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세 사람의 미묘한 삼각관계가 긴장감을 키우고 있다.

18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슈퍼 데이트권' 미션과 함께 영수와 순자·옥순 사이의 복잡한 감정선이 공개된다. 영수의 선택이 러브라인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앞서 4일 차 '동시 선택'에서 영수는 예고했던 대로 순자가 아닌 옥순을 선택했다. 순자는 선택을 받지 못한 채 숙소로 돌아갔고, 영수와 옥순은 이후 2시간 넘게 대화를 이어갔다.

다음 날 아침 영수는 여자 숙소를 찾아 순자에게 농담을 건넸지만, 순자는 "이미 마음에 멍이 들어서 괜찮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옥순이 등장하자 순자는 자리를 피해 올라가며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

이후 영수는 다시 옥순과 1 대 1 대화를 나누며 "만약 제가 '슈퍼 데이트권'을 따면 순자님에게 쓰려고 한다. 1 대 1로 만나 얘기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려고"라고 밝혔다.

옥순은 "마음을 좀 내려놓고 있겠다"며 최종 선택 전까지 생각을 정리하길 바란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와, 영수 진짜 고단수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30기 솔로남녀는 '슈퍼 데이트권'을 걸고 줄다리기 미션에 돌입한다. 예측불가 선택이 이어지며 러브라인 판도가 요동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