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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배송이 대세"…아마존, 美 전역 1시간·3시간 배달 도입

등록 2026.03.18 06: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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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지난 2012년 9월 6일(현지 시간) 찍힌 아마존 로고. 2025.11.25.

[AP/뉴시스] 지난 2012년 9월 6일(현지 시간) 찍힌 아마존 로고. 2025.11.25.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미국 전역에서 1시간 및 3시간 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

17일(현지시간) 미국 CBS뉴스에 따르면, 아마존이 미국 전역 도시에서 1시간 및 3시간 배송 옵션을 제공하며 배달 서비스를 가속화하고 있다.

3시간 배송은 약 2000개 지역에서, 1시간 배송은 시카고,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워싱턴DC 등에서 이용 가능하며 몇 달 이내에 더 많은 도시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마존에 따르면, 가정용품을 비롯해 건강 및 뷰티 용품, 일반의약품, 전자제품, 장난감, 의류 등 다양한 제품들이 빠른 배송 대상이다.

프라임 회원의 경우, 1시간 배송 요금은 9.99달러, 3시간 옵션은 4.99달러다. 비회원은 1시간 배송 19.99달러, 3시간 14.99달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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