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칼 보고 굿즈 바로 구매…라프텔, 앱 내 커머스 기능 선보여
스토어 홈 서비스 시작…콘텐츠 시청부터 굿즈 구매까지 한번에
![[서울=뉴시스]애니메이션 전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라프텔이 굿즈 커머스 서비스 '스토어 홈'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라프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02087154_web.jpg?rnd=20260318145409)
[서울=뉴시스]애니메이션 전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라프텔이 굿즈 커머스 서비스 '스토어 홈'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라프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애니메이션 전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라프텔은 굿즈 커머스 서비스 '스토어 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스토어 홈은 애니메이션 시청 후 갖고 싶은 굿즈를 앱 안에서 즉시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기능이다. 이용자는 앱을 벗어나지 않고 콘텐츠 시청부터 관련 굿즈 구매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라프텔을 신규·인기 상품을 큐레이션하는 캐러셀 영역과 상품 검색 기능, 지식재산권(IP)별 전용 홈 기능 등을 갖춰 개인화 서비스를 구현했다. 기존 구독료 기반 수익 모델에 커머스를 더해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는 계획이다.
스토어 홈 출시 기념으로 '귀멸의 칼날', '주술회전' 등 인기 IP 굿즈를 대상으로 선착순 딜과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라프텔 관계자는 "스토어 홈은 라프텔이 스트리밍 서비스를 넘어 팬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는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중요한 변곡점"이라며 "앞으로도 선도적인 서비스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애니메이션 종합 포털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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