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의회 임시회 개회, 26일까지 18개 안건 처리
1회 추경안 및 조례안 등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의회가 19일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사진= 부여군의회 제공) 2026.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02088110_web.jpg?rnd=20260319133519)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의회가 19일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사진= 부여군의회 제공) 2026.03.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회기에선 2026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비롯해, 조례안 10건 등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의원 발의 조례안으로는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농업·농촌근로자 숙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상정됐다.
이날 열린 5분 자유발언에선 윤선예(더불어민주당·비례) 의원이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존중받는 민원환경 조성을 강조했고 노승호(〃·가선거구) 의원이 굿뜨래페이 연동형 스마트 교통 혁신 제안을, 장소미(국민의힘·비례) 의원이 선순환 소비쿠폰 도입과 실행을 촉구했다.
김영춘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 등 군정의 방향과 속도를 좌우할 중요한 안건을 다루는 회기"라며 "재정 여건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고,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에 예산이 적절히 반영되었는지 면밀히 살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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