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오븐스매시', 글로벌 사전 등록 300만 달성…시리즈 최초
데브시스터즈 신작 26일 글로벌 정식 출시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에서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명을 달성했다.
이로써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지식재산권)가 지금까지 선보인 타이틀 중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명을 넘긴 최초의 타이틀이 됐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를 기념해 정식 출시 후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 '무지개 크레딧'을 총 3000개 지급할 예정이다.
글로벌 이용자의 관심도는 공식 SNS 구독자 수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국영문 공식 유튜브 채널은 사전 등록을 시작하며 설정했던 구독자 수 달성 보상 목표치인 10만명을 훌쩍 넘긴 15만명에 달한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출시 후 최대 4만원 상당의 재화를 받게 된다.
이달 26일 정식 출시되는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하고 직관적인 액션에 시리즈 최초로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의 재미를 더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모드에서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