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지킴추진본부, 광주·전남 종교계와 자살예방 간담회
![[서울=뉴시스]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19일 광주시청 회의실에서 광주·전남지역 종교계 관계자와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총리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02088582_web.jpg?rnd=20260319172803)
[서울=뉴시스]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19일 광주시청 회의실에서 광주·전남지역 종교계 관계자와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총리실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19일 광주시청 회의실에서 광주·전남지역 종교계 관계자와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광주·전남 지역의 높은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지역 종교계의 헌신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는 공감대 속에서 열렸다.
추진본부는 4대 종교 관계자들과 자살예방 홍보스티커 배포와 교직자의 생명지킴이 활동 참여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 자살예방 상담 전화 '109'가 명시된 홍보스티커를 번개탄을 판매하는 편의점, 상점과 사찰, 교회, 성당 등 주요 종교 시설, 다중이용시설에도 집중적으로 배포하기로 뜻을 모았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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