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광주·전남지역 일교차 크고 내륙지역 서리…오후 17도

등록 2026.03.20 06:03:1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상청 로고 *재판매 및 DB 금지

기상청 로고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은 내륙을 중심으로 오전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오후에는 17도까지 오르는 등 기온차가 크겠다.

20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오전과 밤에는 춥겠으며 오후에는 기온이 올라 15도에서 20도의 기온차를 보이겠다.

오전 5시기준 기온은 영광 영하1.2도, 고흥 2.2도, 광주 3.6도, 목포 3.8도, 여수 5.8도를 기록했다. 오후 기온은 11도~17도 분포이다.

기온은 밤에 다시 떨어지겠으며 일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남부먼바다와 남해서부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11m로 불겠으며 물결은 0.5~1.5m 높이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오전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지역은 오후에는 17도까지 올라 기온차가 매우 크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