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중소기업 '수출바우처' 지원…최대 2000만원
해외시장 진출 확대·수출 경쟁력 강화
![[원주=뉴시스] 원주시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4/NISI20251014_0001964944_web.jpg?rnd=20251014082904)
[원주=뉴시스] 원주시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중소기업 수출바우처 지원은 9월까지 7개월간 운영된다. 내달 3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에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소재한 중소·제조기업이다. 총 19개사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최근 3개년 평균 수출 실적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100만 달러 이상 기업 최대 2000만원 ▲50만 달러 이상 100만 달러 미만 기업 최대 1500만원 ▲10만 달러 이상 50만 달러 미만 기업 최대 1000만원 ▲10만 달러 미만 기업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해외 마케팅, 바이어 발굴, 해외전시회 참가, 해외규격 인증 취득 등 기업이 다양한 수출 지원 서비스를 직접 선택하고 운영함에 따라 기업별 맞춤형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수출바우처 지원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높은 지원 정책"이라며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지속적인 수출 성장 기반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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