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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검정고시', 내달 4일 시행…전북은 1046명 응시

등록 2026.03.20 10:33:25수정 2026.03.20 11: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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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을 공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내달 4일 도내 6개 권역에서 시행된다. 시험장은 ▲전주기전중학교 ▲군산중학교 ▲익산어양중학교 ▲학산중학교 ▲남원하늘중학교 ▲진안여자중학교에 마련된다.

올해 검정고시 지원자는 총 1046명이다. 초졸 76명, 중졸 182명, 고졸 788명이다.

온라인 접수자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수험표를 출력할 수 있다. 시험 당일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4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응시자는 신분증과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초졸은 검은색 또는 파란색 볼펜)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휴대전화와 스마트워치, 블루투스 이어폰 등 모든 무선통신기기 소지는 부정행위로 간주된다.

합격 기준은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다. 합격자는 5월8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김낙훈 교원인사과장은 "본인이 신청한 시험장과 수험표를 공고문을 통해 사전에 확인하고 시험당일 불이익이 없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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