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문화관광재단 10주년…27일 김창완밴드 투어콘서트
![[밀양=뉴시스] 김창완밴드 전국 투어 콘서트 포스터. (사진=밀양시 제공)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0/NISI20260320_0002089110_web.jpg?rnd=20260320111514)
[밀양=뉴시스] 김창완밴드 전국 투어 콘서트 포스터. (사진=밀양시 제공) 2026.03.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창완은 1954년생으로 올해 72세다. 1977년 동생들과 함께 결성한 밴드 산울림으로 한국 록 음악의 새 지평을 열며 대중음악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이후 배우, 방송인, 라디오 DJ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발휘해온 그는 2008년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위해 '김창완밴드'를 결성했다.
이번 공연은 김창완밴드가 10년 만에 발표한 신곡 'Seventy'를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음악과 추억을 선사하는 자리다.
김창완밴드는 이상훈(키보드), 최원식(베이스), 강윤기(드럼), 염민열(기타)으로 구성됐다.
'아니 벌써' '개구쟁이' '너의 의미' 등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 히트곡과 신곡으로 약 120분 동안 공연이 펼쳐진다.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콘서트가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재단 출범 10주년을 맞아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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