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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 승용차가 옹벽 들이받아 60대 운전자 숨져

등록 2026.03.20 13:31:07수정 2026.03.20 21: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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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시스] 20일 오전 10시19분께 충남 당진시 시곡동에서 승용차가 도로 옹벽을 들이 받아 60대 운전자가 숨졌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 20일 오전 10시19분께 충남 당진시 시곡동에서 승용차가 도로 옹벽을 들이 받아 60대 운전자가 숨졌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3.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20일 오전 10시19분께 충남 당진시 시곡동에서 승용차가 도로 옹벽을 들이 받았다.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가 T자 도로로 앞이 막힌 걸 알았을 것으로 보인다"며 "질병이 있었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부검을 통해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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