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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찾은 장동혁 "힘모아 싸운다면 반드시 승리…역풍을 순풍으로 바꿔야"

등록 2026.03.20 15:07:13수정 2026.03.20 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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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지 않은 적 없어…장수에겐 승리만 있을 뿐"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19.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소속 출마 예정자들을 향해 "지금은 어렵지만 우리가 힘을 모아 싸운다면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울산 남구 종하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시당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정견발표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출마 예정자들을 향해 "우리 앞에 어려움이 어려움이 없었던 적은 없다. 우리 앞에 바람이 불지 않았던 때도 없다"고 했다.

그는 "지금 잠깐 우리에게 역풍이 불고 있다고 할지라도 역풍을 순풍으로 바꾸어가는 것이 정치"라며 "그것이 국민의힘의 DNA라 믿는다"고 했다.

이어 "패배를 입에 올리는 자는 장수가 아니다. "장수에게는 승리만이 있을 뿐"이라며 "누가 국민의힘을 승리로 이끌지 여러분께서 잘 판단해달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방선거 끝날 때까지 당대표인 저부터 모든 것을 갈아넣겠다. 끝까지 함께 해주고 울산에서 승리의 바람을 일으켜달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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