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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신협 경영평가해보니…전주삼천신협 종합대상

등록 2026.03.20 15: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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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20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2025 경영평가 및 2026 사업설명회'를 열고 전주삼천신협을 종합대상 수상 조합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2026.03.20.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20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2025 경영평가 및 2026 사업설명회'를 열고 전주삼천신협을 종합대상 수상 조합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2026.03.20.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지역 신협 경영평가에서 전주삼천신협이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20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2025 경영평가 및 2026 사업설명회'를 열고 전주삼천신협을 종합대상 수상 조합으로 선정했다.
 
경영평가 부문에서는 전주삼천신협이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군별 대상은 이리신협과 서신신협, 전주호성신협, 무주반딧불신협, 대산신협이 각각 차지했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포함해 총 33개 조합이 수상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우수 임직원 21명이 중앙회장 표창을 받았다.
 
전국 경영평가에서도 전북지역 신협의 성과가 이어졌다. 전주삼천신협이 2군 1위, 무주안성신협이 5군 1위, 무주반딧불신협이 6군 1위, 전주호성신협이 5군 3위를 기록했다. 예수병원신협은 직장조합 1위 특별상을 수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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