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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청통면 마늘 가공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3.20 15: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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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뉴시스] 영천시 청통면 호동리 마늘가공 공장 화재 현장.(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3.20.photo@newsis.com

[영천=뉴시스] 영천시 청통면 호동리 마늘가공 공장 화재 현장.(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20일 오후 1시18분께 경북 영천시 청통면 호동리의 한 마늘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30분 만에 진화했으나 굴착기 작업에 장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이 불로 공장 4동 중 마늘을 보관하는 저온 창고 1동이 전소되고 집기류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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