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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한 돈사에서 불…돼지 300마리 폐사(종합)

등록 2026.03.20 17:40:47수정 2026.03.20 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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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시스] 20일 오후 1시4분께 전북 고창군 고창읍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20일 오후 1시4분께 전북 고창군 고창읍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3.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20일 오후 1시4분께 전북 고창군 고창읍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2시간5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돈사 17동 가운데 1동(600㎡)이 불에 타고 기르고 있던 돼지 300마리가 폐사해 48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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