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재 세종대 교수, '제60회 납세자의 날' 근정포장 수상
'세정 협조자' 부문 근정포장
세제발전심의위원회 및 법령해석위원회 활동 공로
![[서울=뉴시스] 구윤철(왼쪽) 경제부총리와 최승재 세종대 교수가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근정포장을 전달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0474_web.jpg?rnd=20260323091737)
[서울=뉴시스] 구윤철(왼쪽) 경제부총리와 최승재 세종대 교수가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근정포장을 전달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2026.03.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주요 인사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납세자의 날은 납세 의무의 중요성을 알리고 세무공무원의 사명감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국세청은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모범 납세자 및 세정 협조자에게 포상하고 있다.
최승재 교수는 세제발전심의위원회 및 법령해석위원회 등에서의 활동으로 국내 국세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합리적인 세제 운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세정 협조자 부문 근정포장을 받았다.
최 교수는 "여러 정부 위원회 활동을 비롯해 정부의 과세 제도 정비와 조세 탈루 방지를 위한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아 이번 서훈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우리나라 세정을 위해 더 노력하며, 세종대의 세법 분야 인재 양성에도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식재산권법과 공정거래법을 주요 분야로 연구하는 최 교수는 서울대 법학 학사 및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사법연수원 제29기를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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