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율희 "나는 내가 여캠이라 생각…예쁜 춤 추겠다"

등록 2026.03.24 09:41:4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율희(사진=SNS 캡처)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율희(사진=SNS 캡처)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라붐 출신 배우 율희가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

율희는 24일 소셜미디어에 "율구 오늘의 방송"이라며 틱톡 방송 소식을 알렸다.

그는 틱톡 방송을 진행하는 DJ로 활동할 것을 알리며, 자신의 집에서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한 시청자가 "여캠 같다"고 하자 율희는 "지금 보고 계시는 이게 여캠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말하는 뉘앙스의 차이 아니냐. 나는 내가 여캠(여자가 진행하는 방송)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 다른 시청자는 "춤도 추는 거냐"고 물었다.

율희는 "저 예쁜 춤도 많이 춘다"며 걸그룹 노래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