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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과 함께 한 잔…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와인&맥주 페어’

등록 2026.03.24 13: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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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4월11일과 12일 오후 1층 로비서 진행

와인·맥주 등 주류 시음, 와인 특별가 판매, 스낵과의 페어링 등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과 윤중로 벚꽃. (사진=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재판매 및 DB 금지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과 윤중로 벚꽃. (사진=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여의도 메리어트 호텔)는 4월11일과 12일 ‘2026 메리 체리 블로썸 - 와인 & 맥주 페어’를 개최한다.

약 1.7㎞에 달하는 윤중로를 따라 1800여 그루의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맞춰 기획된 이 행사는 1층 로비에서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엄선한 와인·맥주 등 다채로운 주류 시음, 스낵 메뉴와의 페어링 등 즐거움을 선사한다.

현장에서는 OB맥주의 ‘한맥 생맥주’를 비롯해 하이트진로 와인, 에노테카, 인디펜던트 리쿼코리아 등 수입사 3곳이 엄선한 50여 종의 와인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입문자를 위한 가성비 와인부터 애호가들을 위한 프리미엄, 친환경 와인까지 폭넓게 준비된다. 시음 외에도 방문객에게 현장 특별가로 판매한다.

입장 티켓 구매 시 시음용 글라스 대여와 함께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쿠폰팩이 제공된다.

쿠폰팩에는 ‘푸드 할인 1만원권’ 1장, ‘와인 할인 1만원권’ 1장, ‘생맥주 50% 할인권’ 등이 담겼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사진=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재판매 및 DB 금지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사진=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재판매 및 DB 금지


주류와 어울리는 스낵 메뉴도 준비된다.

호텔 셰프가 직접 조리한 잠봉 샌드위치, 미니 루꼴라 피자, 프라이드 치킨, 트러플 감자튀김, 컵과일, 치즈 플레이트 등을 1만~2만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에 판매한다.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벚꽃 포토존’, 나만의 와인 글라스를 꾸밀 수 있는 ‘데커레이션 존’이 마련된다.

호텔 굿즈와 스킨케어 브랜드 ‘파머시’와 ‘페이보릿’, 자개 공방 ‘휘향찬란’ 등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네이버 예약 필수.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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