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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정원오·전현희, 與 서울시장 본경선 진출…4월7~9일 본경선

등록 2026.03.24 18:41:31수정 2026.03.24 18: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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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김형남 탈락…득표율은 공개 안 돼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20일 서울 마포구 JTB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예비후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김형남, 정원오, 전현희, 박주민, 김영배 예비후보. 2026.03.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20일 서울 마포구 JTB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예비후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김형남, 정원오, 전현희, 박주민, 김영배 예비후보. 2026.03.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난영 권신혁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본경선에 박주민·정원오·전현희(기호순) 예비후보 3인이 진출했다.

홍기원 민주당 중앙당 선관위 부위원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영배·김형남 후보는 탈락했다.

당헌당규에 따라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예비경선을 통과한 후보 3인은 내달 7~9일 본경선을 치르며,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같은 달 17~19일 결선을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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