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빈틈도 없앤다” GKL, 봄맞이 특별 안전 점검
사옥 전반 안전 상태 확인…전기차 충전기까지
윤두현 사장 “고객·직원 안전은 최우선 가치”

윤두현 사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등 GKL 임직원이 특별 안전 점검을 마치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GKL)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최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7길 사옥에서 봄맞이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건축, 전기, 가스, 승강기, 보건은 물론 스프링클러 등 소방 시설과 전기차 충전기까지 전반에 걸쳐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
윤두현 사장은 “고객과 직원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최우선의 가치다”며 “현장의 작은 빈틈이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해 주기 바란다”고 임직원에게 당부했다.
앞서 GKL은 고용노동부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근로자 및 고객의 안전 확보와 기관 안전 수준 향상 노력을 인정받아 전년도와 같은 B등급을 유지했다.

GKL 윤두현 사장이 스프링클러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GKL)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