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러시아의 극동 캄차카 반도 동해에서 25일(22시 25분) 또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0km이며 위치는 북위 52.4도 동경 160.62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