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에 편의성 더해" 아워홈 온더고, 누적 판매 2000만개 돌파
지난해 온더고 판매량 전년 대비 85%↑
![[서울=뉴시스] 아워홈 온더고 판매량 Top5 제품.(사진=아워홈)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2093874_web.jpg?rnd=20260326084547)
[서울=뉴시스] 아워홈 온더고 판매량 Top5 제품.(사진=아워홈)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아워홈은 자사 대표 가정간편식(HMR) 브랜드인 미식 냉동 도시락 '온더고'가 누적 판매 2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온더고는 2019년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아워홈의 대표 베스트셀러 간편식 브랜드다. '보이는 맛 그대로'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냉동 도시락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왔다.
아워홈은 지난해 온더고를 메가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전략 목표를 수립하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왔다.
배우 박정민을 광고 모델로 발탁해 대중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으며 KBS 요리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참여하는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
이 같은 전략에 힘입어 지난해 온더고 판매량은 전년 대비 85% 증가했다. 주요 매출처는 자사 온라인몰을 비롯해 네이버 스토어·쿠팡·컬리 등 이커머스 채널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아워홈은 온더고의 강점으로 '미식'과 '편의성'을 동시에 구현한 점을 꼽았다.
최대 9개월까지 냉동 보관이 가능하며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근사한 한 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 간편하면서도 만족도 높은 식사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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