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 기초단체장 경선 통과자, 합동토론회 하자"
정다은 북구청장 예비후보 제안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경선에 나선 정다은 예비후보가 21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광주시당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자 합동연설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6.03.21. lhh@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1/NISI20260321_0021216884_web.jpg?rnd=20260321173601)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경선에 나선 정다은 예비후보가 21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광주시당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자 합동연설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6.03.21. [email protected]
민주당 제9회 지방선거 후보자 추천 심사 기준 및 방법에는 후보자 홍보 확대의 취지로 시군구 기초단체장은 공개면접, 합동연설회를 의무화하고 합동토론회를 실시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다.
정 예비후보는 해당 내용을 근거로 후보자들 간 합동토론회를 실시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정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북구청장 예비경선을 치룬 모든 후보들에게 수고의 박수를 보낸다"며 "남은 경선기간 동안 불필요한 네거티브를 지양하고 깨끗한 정책선거를 치루기 위한 합동토론회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통합으로 이번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이 커진 만큼 특별시장의 경우 3차례나 합동토론회가 예정돼 있다"며 "북구는 광주·전남 27개 시·군·구 중 인구가 가장 많은 기초단체인 만큼 후보들의 정책과 도덕성 등을 충분히 검증할 필요하다"고 기초단체장 토론회의 필요성 또한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