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장세일 영광군수 감찰 결과 '뇌물수수 의혹' 근거없음 확인"

장세일 전남 영광군수. (사진=영광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민주당 공보국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 "중앙당 조직국은 해당 사항을 전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에 전달해 신속한 공천 업무 진행을 요청했다"고 했다.
앞서 온라인 매체 '시민언론 뉴탐사'는 지난 2024년 9월 초 장 군수의 자녀가 재선거를 한 달 앞둔 시점에 한 민간업자의 브로커 A씨로부터 3000만원 상당의 수표를 수수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뉴탐사는 장 군수가 3억5000만원 상당의 수의계약을 대가로 해당 금품을 자녀를 통해 제공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장 군수 측은 "금품수수 의혹 영상은 선거를 혼탁하게 만들기 위한 조작된 허위사실"이라며 관련자들을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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