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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트렌드 맞춰"…조아제약, '고함량 NMN' 출시

등록 2026.03.29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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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말 형태 스틱포로 섭취 가능

[서울=뉴시스] 건강한 노화를 추구하는 '저속 노화' 트렌드가 확산하는 가운데 조아제약이 '텔로X2 NMN'을 출시했다. (사진=조아제약 제공) 2026.03.2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건강한 노화를 추구하는 '저속 노화' 트렌드가 확산하는 가운데 조아제약이 '텔로X2 NMN'을 출시했다. (사진=조아제약 제공) 2026.03.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건강한 노화를 추구하는 '저속 노화' 트렌드가 확산하는 가운데 조아제약이 '텔로X2 NMN'을 출시했다.

29일 조아제약에 따르면 NMN(니코틴아미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은 데이비드 싱클레어 하버드대 교수의 저서 '노화의 종말'을 통해 소개되며 관련 연구와 함께 시장의 주목을 받아온 원료다. 체내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NAD+ 수치를 높여 세포 활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텔로X2 NMN은 화학적 합성이 아닌 효모 발효를 통해 얻은 고순도 β-NMN을 한 포당 500㎎ 함유한 고함량 설계가 특징이다. 세포 단위 관리 루틴을 고려해 레스베라트롤·케르세틴·프테로스틸벤·피세틴·스페르미딘·글루타치온·엽산·나이아신·베타인·낙산균 등 총 12종의 원료를 배합했다.
 
더불어 세포에 최적화된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피토케미컬로 세포를 정화하고 낙산균으로 NMN 흡수 장소인 장 환경을 정돈하며, NMN과 에너지 부스터로 세포 에너지를 충전하는 '정화-흡수-충전 3 STEP'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설탕과 과당을 첨가하지 않고, 적포도추출물과 포도과즙분말을 활용해 상큼한 맛을 구현했다. 분말 형태의 스틱 포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텔로X2 NMN은 고함량 NMN을 과학적으로 설계한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매일 아침 한 포 섭취를 통해 젊고 활력 넘치는 하루 루틴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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