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윤동희, 2026시즌 KBO리그 1호 홈런…삼성 후라도 상대 투런포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가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2025.05.10.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10/NISI20250510_0001839034_web.jpg?rnd=20250510211542)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가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2025.05.10. *재판매 및 DB 금지
윤동희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개막전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홈런을 쳤다.
0-0이던 1회초 1사 1루에서 타석에 선 윤동희는 삼성 선발 투수 아리엘 후라도와 맞대결을 펼쳤다.
윤동희는 볼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후라도의 5구째 시속 145㎞ 직구를 걷어 올려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선제 2점 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개막전이 열린 5개 구장에서 나온 첫 홈런이다.
지난해 홈런 9개에 그쳤던 윤동희는 첫 경기부터 대포를 가동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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