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체로 흐리고 낮 최고 20도…"밤부터 강풍 유의"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흐린 날씨를 보인 29일 오전 제주시 삼도1동 거리에 제19회 전농로 왕벚꽃 축제를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03.29.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21226277_web.jpg?rnd=20260329122844)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흐린 날씨를 보인 29일 오전 제주시 삼도1동 거리에 제19회 전농로 왕벚꽃 축제를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03.29. [email protected]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고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18~20도(평년 14~16도)로 분포하겠다.
특히 이날 밤부터 제주에는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산지 25m 이상) 강풍이 불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풍이 부는 곳에선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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