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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소식]변산반도생태탐방원, 외국인 대상 생태관광 운영

등록 2026.04.01 13: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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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상 생태관광(사진=변산반도생태탐방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외국인 대상 생태관광(사진=변산반도생태탐방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변산반도생태탐방원은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사흘간 코리아소사이어티 미국 청소년 대사 24명을 대상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과 전주 전통문화를 연계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북국제협력진흥원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전주 한옥마을 탐방과 비빔밥 조리 체험, 부안 채석강 도보여행과 내소사 사찰체험 등 전북권역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지질명소인 채석강과 전통 사찰 체험을 포함한 일정으로 한국의 생태자원과 전통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와 전북국제협력진흥원, 전주문화재단 간 협약에 따른 올해 첫 사업으로 향후 외국인 참여 확대와 생태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

◇변산반도국립공원, 청명·한식 산불예방 활동 강화
산불예방 캠페인(사진=변산반도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산불예방 캠페인(사진=변산반도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청명·한식 기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상춘객, 성묘객 증가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취약지역 순찰과 탐방객 대상 홍보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공원 내 흡연, 취사, 출입금지 구역 출입 등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 시 자연공원법에 따라 최대 2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신고 체계를 유지하고 탐방객 안전과 자연자원 보호를 위한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안군,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50명 모집
(사진=부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부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북 부안군보건소는 IC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50명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모바일 앱과 활동량계를 활용해 보건소 방문 없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참여자는 6개월 동안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를 관리받는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 5가지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19세 이상 64세 이하 부안군민 및 관내 직장인이다.

참여 희망자는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기초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활동량계 제공과 함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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