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올림픽 금메달 최가온·심석희에게 포상금 전달
![[서울=뉴시스] 서울시체육회는 1일 오전 서울 중랑구 대회의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 지도자 포상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 = 서울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02100001_web.jpg?rnd=20260401164010)
[서울=뉴시스] 서울시체육회는 1일 오전 서울 중랑구 대회의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 지도자 포상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 = 서울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한국 설상 종목 최초의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최가온(세화여고)은 포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한국의 금메달에 힘을 더한 심석희(서울시청)은 포상금 3000만원이 주어졌다.
쇼트트랙 손하경 코치(서울시청)도 포상금 1500만원을 받았다.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서울 시민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에너지를 전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우리 선수들이 세계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파트너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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