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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고용부·지자체·민관 손잡고 '안전문화' 확산 총력

등록 2026.04.02 06: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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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시스]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이 최근 지역 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문화 실천 추진단‘ 1분기 정례 회의를 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고용노동부 안양지청).2026.04.02.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이 최근 지역 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문화 실천 추진단‘ 1분기 정례 회의를 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고용노동부 안양지청)[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은 최근 지역 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문화 실천 추진단(안실단)' 1분기 정례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안양시와 한국마사회를 비롯해 올해 새롭게 합류한 ㈜오뚜기, 비알코리아(주), 안양과천상공회의소 등 총 17개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2026년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안전 캠페인 및 자율 안전 활동 사례를 발표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안양지청 안실단은 올해의 대표 슬로건으로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확정했다. 추진단은 이 슬로건을 바탕으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 격차를 해소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최종수 안양지청장은 "이번 회의는 중대재해 예방과 산업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관 협력의 가교 구실을 충실히 수행해 체계적인 안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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