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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공예품 경진대회 개최…최대 2작품까지 출품

등록 2026.04.02 10: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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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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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지역 내 공예인들의 기량을 펼칠 제11회 합천 공예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합천군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공예인이다. 참가 신청은 내달 1~8일(주말 및 공휴일 제외) 합천군청 제2청사 일자리경제과에서 접수하면 된다. 출품작 접수일은 내달 20일이며 심사는 21일 이다.

이번 대회는 '수려한 합천, 수려한 공예'를 주제로 창의적 공예부문과 관광상품화 공예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출품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6개 분야이며, 부문별 1인 1작품씩 최대 2작품까지 출품 가능하다.

경진대회 수상작은 부문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각 1명씩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2027년도에 작품 개발 장려금으로 각 100만원, 70만원, 50만원, 30만원이 지원된다. 이와 별도로 입선작 5점도 선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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