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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 앞 바다서 9.77t 어선 침수…승선원 8명 전원구조

등록 2026.04.06 08:27:27수정 2026.04.06 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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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5일 강릉 주문진 앞 바다에서 기관 침수로 운항이 불가한 어선을 강릉해경이 선원 구조작업에 나서고 있다. (사진=강릉해경 제공) 2026.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5일 강릉 주문진 앞 바다에서 기관 침수로 운항이 불가한 어선을 강릉해경이 선원 구조작업에 나서고 있다. (사진=강릉해경 제공) 2026.04.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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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해양경찰서는 지난 5일 밤 주문진 앞 바다에서 침수로 운항이 불가한 어선 A호 선원 8명을 전원 구조했다고 6일 밝혔다.

사고는 전날 오후 11시5분께 강원 강릉시 주문진 동방 15㎞ 해상에서 A호(9.77t)의 기관실에 침수가 발생하고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강릉해경은 경비함정 6척 등을 사고 지점에 급파, 이날 오후 11시40분께 현장에 도착해 승선원 8명 전원 구조했다.

A호는 속초로 돌아오던 중에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강릉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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